지난 04월 단독주택 매매 실거래가는 다음과 같다.


서울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를 살펴보면 3.3㎥당 최저 302만원에서 최고 6551만원인데, 노원구 중계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9㎥)이 매매가 1억0400만원으로 최저가에, 광진구 자양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116.4㎥)이 23억0277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부산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56만원에서 최고 1890만원인데, 동구 수정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0㎥)이 매매가 700만원으로 최저가에, 금정구 구서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144.3㎥)이 6억9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대구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78만원에서 최고 3099만원인데, 달서구 두류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17㎥)이 매매가 1500만원으로 최저가에, 동구 신천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411.6㎥)이 30억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인천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10만원에서 최고 1848만원인데, 강화군 교동면 봉소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55㎥)이 매매가 800만원으로 최저가에, 남구 도화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47.1㎥)이 9억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광주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44만원에서 최고 1546만원인데, 광산구 복룡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112㎥)이 매매가 1500만원으로 최저가에, 광산구 신촌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911㎥)이 12억8248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대전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61만원에서 최고 1454만원인데, 중구 부사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40㎥)이 매매가 2900만원으로 최저가에, 중구 대흥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387.7㎥)이 14억7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울산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121만원에서 최고 1498만원인데, 울주군 서생면 신암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119㎥)이 매매가 7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중구 반구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185.1㎥)이 8억4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세종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21만원에서 최고 1103만원인데, 세종특별자치시 전동면 청송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579㎥)이 매매가 3600만원으로 최저가에,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교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353㎥)이 11억8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경기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18만원에서 최고 2536만원인데, 평택시 지산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100㎥)이 매매가 834만원으로 최저가에, 남양주시 평내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734㎥)이 15억1637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강원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22만원에서 최고 1521만원인데, 태백시 철암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66㎥)이 매매가 1050만원으로 최저가에, 춘천시 후평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82㎥)이 13억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충북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11만원에서 최고 1066만원인데, 영동군 황간면 우천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307㎥)이 매매가 1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청주시 청원구 율량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66.9㎥)이 8억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충남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9만원에서 최고 652만원인데, 충청남도 서천군 판교면 판교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192㎥)이 매매가 600만원으로 최저가에, 충청남도 당진시 송산면 삼월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1157㎥)이 8억2176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전북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2만원에서 최고 1250만원인데, 정읍시 감곡면 오주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519㎥)이 매매가 600만원으로 최저가에, 전주시 덕진구 금암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351.8㎥)이 13억3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전남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5만원에서 최고 721만원인데, 강진군 병영면 박동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91㎥)이 매매가 450만원으로 최저가에, 보성군 보성읍 원봉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5293㎥)이 13억9158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경북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5만원에서 최고 1327만원인데, 김천시 감문면 태촌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301㎥)이 매매가 670만원으로 최저가에, 칠곡군 석적읍 중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362.2㎥)이 9억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경남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5만원에서 최고 1891만원인데, 거창군 위천면 남산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15㎥)이 매매가 300만원으로 최저가에, 진주시 평거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405㎥)이 10억9284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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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47만원에서 최고 829만원인데, 제주시 건입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105㎥)이 매매가 5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서귀포시 하예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742㎥)이 13억1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아경봇 기자 r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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