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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남북 정상회담에 철도株 급등…삼영엠텍 상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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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삼영엠텍 이 남북정상회담 수혜주로 떠오르면서 30일 상승세다.

이날 오전 9시3분 현재 삼영엠텍은 전거래일보다 2.89% 오른 4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영엠텍은 철광석 생산 플랜트에 들어가는 부품을 공급하는 업체로, 철도관련주로 분류된다.

남북 정상회담을 계기로 남북 고속 철도 연결사업 기대감이 커지면서 철도관련주가 수혜를 입고 있다. 대아티아이 주가는 전거래일보다 거격제한폭까지 올랐다. 현대로템, 우원개발, 리노스 등도 상승하고 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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