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유정복 인천시장(가운데)이 'e-다누리 창업센터' 개소를 축하하고 있다. [이미지출처=인천시]";$size="";$no="2018042513453078059_1524631529.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박혜숙 기자] 인천시는 다문화가정 결혼이민여성들을 전문 글로벌 셀러로 양성하고 창업을 돕기 위한 'e-다누리 창업센터'를 25일 개소했다.
창업센터는 남구 도화동 인천IT타워 7층에 165㎡ 규모로 마련됐으며, 사무공간(20개 좌석)과 코워킹 공간을 갖췄다. 이곳에서 창업에 관심 있는 결혼이민여성에게 이베이·아마존·타오바오 등 글로벌 온라인 쇼핑몰에서 활동할 수 있는 판매자 교육을 할 예정이다.
이미 지난 9일 중국·일본·베트남·대만 등 다양한 국적의 예비 창업자 5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다음달 4일 기본교육 종료 후에는 20명을 최종 선발해 창업센터에 입주시켜 전자상거래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심화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심화 교육을 수료한 이민여성은 인천 중소기업의 화장품·의류 등을 온라인에서 판매하고, 판로 확장을 위한 중소기업의 해외 방문 등을 지원하게 된다.
인천시 관계자는 "현지 언어가 가능한 이민여성이 인천의 우수하고 저렴한 제품을 모국에 판매해 새로운 시장 판로를 개척하고, '코리아 드림'도 이뤄 경제적으로 나아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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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숙 기자 hsp0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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