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 아파트 인기 꾸준 … 임대관리서비스 필요성 높아져 ‘D.Answer(디앤서)’ 각광
- 임대아파트 공급량 증가에 월세지수도 상승세 … 임대 관리 필요성 대두
- 동탄 행복마을 푸르지오, 특화설계에 대우건설만의 차별화된 서비스 갖춰
- 지난 1월 입주 시작, 임차인 만족도 높은 것으로 나타나
주택시장 가구단위가 4인 기본 체제를 벗어나 1~3인 중심의 소규모 형태로 변화하면서 주택 임대시장도 판이 커지고 있다.
실제로 부동산114의 ‘연도별 전국 임대아파트 공급 추이’ 통계에 따르면 지난 5년사이 임대아파트 공급량은 꾸준히 늘어나는 추세다. 지난 2012년에 3만317가구가 공급됐는데 2014년에 6만691가구로 껑충 뛰어 올라 2017년에는 6만8728가구가 공급됐다.
월세 지수도 높아지고 있다. KB부동산 월간 시계열 자료에 따르면 지난 3월 수도권에 위치한 아파트 월세 지수는 100.5로 2015년 12월 100.0 이후 꾸준히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자료: KB국민은행 시계열 자료, 2018년 3월 기준, 중형 이하 아파트 대상)
임대아파트 공급이 증가하는 가운데 각종 서비스와 특화평면 등을 선보이는 임대아파트들의 청약성적도 우수하게 나타나고 있다.
지난해 12월 서울 금천구에 공급된 민간임대 아파트 ‘독산역 롯데캐슬 뉴스테이+’는 평균 3.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계약 한 달 만에 완판됐다. 이 단지는 샤롯데 서비스, 각종 셰어링 및 생활서비스 등을 제공해 눈길을 끌었다.
특화서비스는 더욱 진화되고 있다. 지난 1월 입주를 시작한 ‘동탄 행복마을 푸르지오’의 경우 입주민을 위한 여섯 가지의 ‘렛츠 프로그램(Let’s Program)’을 제공한다. 입주민이 직접 아이를 가르치는 렛츠 스터디(Let’s Study)와 유아 보육 프로그램인 렛츠 케어(Let’s Care), 공동조리 프로그램인 렛츠 쿡(Let’s Cook), 공동텃밭에서 유기농 식재료를 재배하는 렛츠 가든(Let’s Garden), 자동차와 자전거를 함께 쓰고 필요한 물품을 이웃과 나눠 쓰는 렛츠 셰어(Let‘s Share), 캠핑장과 숲속 작은 도서관에서 이웃과 함께하는 렛츠 플레이(Let’s Play)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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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대우건설이 업계 최초로 선보이는 부동산종합서비스 ‘D.Answer(디앤서)’가 적용된다. ‘동탄 행복마을 푸르지오’의 임차인은 'D.Answer'(디앤서) 오픈 플랫폼 서비스를 통해 계약현황에서 계약일자와 재계약 기간 등 기본적인 사항을 확인할 수 있고 과금관리를 통해 임대료와 공과금, 보증금수납내역을 면밀하게 살펴볼 수 있다. 또한 공간?강좌예약, 재능기부신청, 물품대여현황을 확인할 수 있고 입주민설문과 1대 1 상담도 가능하다. 이외에도 생애주기별 맞춤 주거서비스, 마을공동체 구성 및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우건설은 향후 협력부동산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공실정보공유, 임차신청관리 등 확장 서비스 제공할 계획이다. ‘D.Answer’(디앤서) 홈페이지는 PC뿐만 아니라 모바일로도 이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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