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박강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내연기관 자동차 업체의 전기자동차 양산 모델 준비로 2019년 이후 중대형전지(xEV) 매출 증가가 높아질 것"이라며 "화학부문보다 전기차 배터리의 매출과 수주 증가가 주가상승을 이끌 것"이라고 예상했다.
박 연구원은 "유럽과 미국 자동차 업체의 전기자동차용 중대형전지 공급업체 선정 과정에서 LG화학을 포함한 국내 업체가 유리한 위치를 선점했다"며 "중국 수주물량은 미미하지만 폭스바겐을 중심으로 한 유럽 자동차 업체의 중대형전지 공급업체 선정 이슈가 중장기적으로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봤다.
박나영 기자 bohen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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