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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티나인, 온라인몰 오픈 “고객에게 한걸음 더“

최종수정 2018.04.03 16:50 기사입력 2018.04.03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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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티나인, 온라인몰 오픈 “고객에게 한걸음 더“


[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테이스티나인이 공식 온라인몰을 오픈했다.

3일 업계에 따르면 테이스티나인은 전국 오프라인에 총 18개 지점을 운영하며, 소비자들에게 인지도를 쌓고 있는 프리미엄 반찬브랜드이다. 특히 강남 3사 대형 백화점인 신세계백화점,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에 모두 입점하며 그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테이스티나인은 신규 오픈한 온라인 쇼핑몰에서 한식밑반찬부터 국, 탕, 찌개 등 다양한 한식 제품들 과 일본 가정식 반찬, 술안주, 디저트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매일 신선하게 만드는 반찬으로 집에서도 외식할 수 있는 여유를 주부들과 혼밥 시대의 고객들에게 전달한다는 방침이다.

테이스티나인 관계자는 “ 고객들에게 좀 더 친숙하게 다가가기위해 자사의 온라인몰을 오픈했다”며 “앞으로도 테이스티나인만의 정성과 맛의 비결로 다양한 식품분야에서 자리를 넓혀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테이스티나인은 백화점에서 한식반찬뿐만 아니라 일본가정식반찬을 선보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베트남의 전통부침개인 반쎄오, 분짜 등 현지 맛을 그대로 구현한 ‘반쎄오홍’을 백화점에서 론칭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분식에서도 ‘제천빨간오뎅’으로 테이스티나인의 맛을 알리고 있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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