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03월 다세대/연립주택 매매 실거래가는 다음과 같다.


서울지역의 다세대/연립주택 매매가를 살펴보면 3.3㎥당 최저 216만원에서 최고 6600만원인데, 은평구 역촌동 (14-71) (전용면적 61.38㎥)이 매매가 4000만원으로 최저가에, 강남구 청담동 효성빌라(전용면적 195.55㎥)이 36억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부산지역의 다세대/연립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135만원에서 최고 3422만원인데, 영도구 청학동 신탁 (전용면적 49.5㎥)이 매매가 2000만원으로 최저가에, 해운대구 중동 한신빌리지(전용면적 62.73㎥)이 5억1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대구지역의 다세대/연립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269만원에서 최고 2488만원인데, 남구 대명동 태영 (전용면적 43.82㎥)이 매매가 3500만원으로 최저가에, 수성구 범어동 명문빌라(전용면적 130.8㎥)이 9억8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인천지역의 다세대/연립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190만원에서 최고 1805만원인데, 남동구 만수동 일승빌라 (전용면적 23.92㎥)이 매매가 2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서구 왕길동 블리스타운(전용면적 64.63㎥)이 3억5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광주지역의 다세대/연립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255만원에서 최고 1501만원인데, 동구 산수동 (542-10) (전용면적 18.15㎥)이 매매가 2000만원으로 최저가에, 광산구 산정동 어등산 한국아델리움 2단지(전용면적 84.39㎥)이 3억82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대전지역의 다세대/연립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150만원에서 최고 978만원인데, 중구 유천동 유정빌라(137-13) (전용면적 41.88㎥)이 매매가 2500만원으로 최저가에, 중구 석교동 그린빌(전용면적 71.99㎥)이 1억9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울산지역의 다세대/연립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236만원에서 최고 1746만원인데, 울주군 삼남면 방기리 두리아빌라 (전용면적 28.1㎥)이 매매가 2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울주군 상북면 산전리 팜스빌리지(전용면적 71.97㎥)이 2억5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세종지역의 다세대/연립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371만원에서 최고 614만원인데, 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 관정리 정원빌리지(101,102동) (전용면적 56.46㎥)이 매매가 6300만원으로 최저가에,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신흥리 주공연립(전용면적 57.51㎥)이 1억06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경기지역의 다세대/연립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113만원에서 최고 3414만원인데, 이천시 창전동 아리주택 (전용면적 41.69㎥)이 매매가 1400만원으로 최저가에, 성남시 분당구 판교동 판교원마을10단지(힐스테이트연립)(전용면적 150.42㎥)이 13억5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강원지역의 다세대/연립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79만원에서 최고 1148만원인데, 동해시 이로동 보성 (전용면적 50.9㎥)이 매매가 1200만원으로 최저가에, 정선군 정선읍 봉양리 고다빌리지(전용면적 67.26㎥)이 2억1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충북지역의 다세대/연립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105만원에서 최고 975만원인데, 충주시 수안보면 온천리 월악빌라1 (전용면적 47.52㎥)이 매매가 1500만원으로 최저가에, 청주시 상당구 남일면 송암리 송암해든마루(전용면적 84.74㎥)이 2억3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충남지역의 다세대/연립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112만원에서 최고 1737만원인데, 충청남도 공주시 유구읍 석남리 두원빌라나동 (전용면적 53.58㎥)이 매매가 1800만원으로 최저가에, 충청남도 논산시 연무읍 동산리 (875-6)(전용면적 58.92㎥)이 1억89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전북지역의 다세대/연립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122만원에서 최고 921만원인데, 군산시 나운동 (103-8) (전용면적 44.88㎥)이 매매가 2100만원으로 최저가에, 전주시 완산구 삼천동2가 (532-0)(전용면적 154.85㎥)이 4억1801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전남지역의 다세대/연립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96만원에서 최고 1553만원인데, 광양시 광영동 그린파크 (전용면적 48.08㎥)이 매매가 1800만원으로 최저가에, 고흥군 도양읍 봉암리 럭셔리우스(전용면적 68.23㎥)이 3억2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경북지역의 다세대/연립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97만원에서 최고 1481만원인데, 영천시 성내동 정익주택 (전용면적 51.88㎥)이 매매가 1500만원으로 최저가에, 구미시 구평동 메테오라(전용면적 102.76㎥)이 3억8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경남지역의 다세대/연립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202만원에서 최고 1083만원인데, 밀양시 하남읍 수산리 천우주택(471-3) (전용면적 49.44㎥)이 매매가 3000만원으로 최저가에, 합천군 대양면 정양리 스위트캐슬1단지(전용면적 84.52㎥)이 2억15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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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의 다세대/연립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194만원에서 최고 2946만원인데, 제주시 추자면 예초리 (216-0) (전용면적 34.8㎥)이 매매가 2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서귀포시 대정읍 보성리 삼정 G.edu(전용면적 84.87㎥)이 7억5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아경봇 기자 r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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