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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영 “故 김성재, 아깝고 안타까운 가수…‘슈가맨’ 보다가 울컥”

최종수정 2018.04.02 09:27 기사입력 2018.04.02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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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김성재/사진=황혜영 인스타그램

고 김성재/사진=황혜영 인스타그램



혼성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이 고 김성재를 회상했다.

황혜영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 김성재의 솔로 1집 앨범 사진과 함께 “내가 좋아했던 연예인, 떨려서 말도 못 붙였던 선배님, 무대 뒤에서 리허설 몰래 훔쳐봤던 기억이. 솔로 첫 방송이자 마지막 방송을 같이해서 충격이었던 그날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한”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아깝고 안타까운 가수 #슈가맨 보다가 울컥 #가슴이 먹먹 #연예인의 연예인 #김성재”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이를 본 네티즌들도 “지금 봐도 촌스럽지 않고 멋있더라”,“연예인의 연예인. 진짜 멋진 사람이었죠”,“20년이란 세월이 지났는데 하나도 촌스럽지 않았음..‘말하자면’ 데뷔 무대 라이브로 봤던 게 엊그제 같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투유 프로젝트-슈가맨2’에서는 듀스 출신의 고 김성재가 슈가맨으로 소환됐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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