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박나래 / 사진=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 방송 캡처

코미디언 박나래 / 사진=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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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서 코미디언 박나래가 짚라인 타기에 도전했다.


30일 방송된 MBC 예능 ‘나혼자산다’에서는 5주년을 맞아 전현무, 박나래, 기안84, 한혜진, 이시언이 배우 다니엘 헤니의 초대를 받아 LA로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LA에서 전현무, 한혜진, 박나래, 기안84는 ‘헤니 투어’의 일정을 소화하던 중 짚라인을 타러 갔다.

박나래는 “오줌이 마려워서 못 하겠다”라며 어린아이처럼 엉엉 우는 모습을 보였다. 결국 짚라인을 탄 박나래는 마지막 로프를 잡지 못해 중간에서 고립됐고 두려움에 오열했다.


짚라인에서 내린 박나래는 “나 저기서 다니엘 헤니 욕했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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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박나래는 “살았다는 안도감이 들었다. 공중에 매달려 있는데 너무 무서웠다. 어떻게 되는 건가 싶었다. 별의별 생각이 들었다”고 짚라인을 탄 소감을 전했다.


한편 MBC ‘나혼자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10분에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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