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와 뷰티, 힐링을 동시에… ‘카페 5.5’ 오픈
차별화된 서비스로 소비자의 감성과 구매욕, 나아가 건강까지 더하는 서비스가 선보여 눈길을 끈다.
‘카페 5.5(대표 형재원)’가 오는 31일 다양한 뷰티 및 힐링 체험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이색 문화공간을 광주 상무지구에 오픈한다고 밝혔다.
‘커피에 힐링을 더한다’는 테마로 문을 여는 ‘카페 5.5’는 광주 상무 지구 핫 플레이스로 떠오를 전망이다. 카페의 기본 구성은 물론 최고급 프리미엄 안마 의자, 뷰티케어, 유기농 디저트 등 차별화된 서비스로 까다로운 고객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형 대표는 다년 간 화장품 유통 납품회사에 재직하면서 전문 피부 관리 브랜딩에 노하우를 익힌 뷰티 분야 전문가다. 그의 경영철학이 녹아든 카페 5.5는 단순히 음료, 다과만 파는 카페를 넘어 다이어트와 뷰티, 힐링 등 복합 문화공간으로 성장할 계획이다.
문을 열고 들어서면 봄을 맞아 화사한 색감을 자랑하는 형형색색의 다양한 꽃들이 구석구석 카페를 차지하고 있고, 액자와 화분들이 고객의 감성을 자극한다.
또 ‘THALGO’, ‘MARY COHR’, THALION’, ‘CELLTRION’ 등 세계 유수의 화장품, 뷰티 기업의 제품들이 고객의 피부 관리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제품들은 잦은 스트레스로 민감한 고객들의 피부를 촉촉하고 산뜻하게 만든 데 탁월하다.
서비스는 크게 세 가지로 소비자 맞춤형 공간을 지향한다. 고급 안마 의자 서비스를 받으며 커피를 즐길 수 있는 힐링 공간을 비롯해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는 유기농 식품을 섭취하며 전문가와 1:1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다이어트 공간, 카페에서 해외 에스테틱 전용 화장품을 테스터 하고 구매는 물론 왁싱, 속눈썹 연장 서비스 등의 뷰티 공간이 손님을 반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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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유산균과 건포도균 등 천연 발효종을 활용해 만든 빵을 판매한다. 유기농 재료만을 이용해 색소첨가물과 화학성분은 사용하지 않았다. 다이어트에 관심 있는 여성, 봄맞이 이색 데이트를 원하는 이들에게 안성맞춤이다.
형재원 카페 5.5 대표는 “최근 잦은 기후변화와 미세먼지, 황사 등으로 피부 관리에 관심을 쏟는 고객이 많아졌다”며“앞으로도 카페 5.5는 카페와 뷰티, 힐링을 융합한 다채로운 서비스를 통해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또 어려운 경기 속에 운영에 힘들어하는 자영업자들에게도 노하우를 전수해 불황을 이겨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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