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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가율 높은 지역, 살아보고 내 집 마련해볼까

최종수정 2018.03.29 14:57 기사입력 2018.03.29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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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 경상, 충청 등 9개도 전세가율 77.1% 기록
- 대성건설, 충북 청주에 살아보고 사는 민간임대아파트 공급


'청주 동남지구 대성베르힐'

'청주 동남지구 대성베르힐'


수도권에서 시작된 전세난이 전국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지방 아파트의 매매가 대비 전세가율이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어 실수요자들의 구매심리를 자극하고 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 2월 전국의 전세가율은 평균 74.9%를 기록했다. 서울의 경우 69.3%까지 떨어졌지만, 강원, 경상, 충청, 전라 등 9개도는 전세가율이 계속적으로 상승해 77.1%을 기록했다. 봄 이사철을 맞아 향후에도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전세가율이 높은 지역은 아파트 거래가 활발히 이루어진다. 실수요자들이 전세자금에 약간의 비용을 보태 내집을 마련할 수 있어 주택 구매로 전환하는 것이다. 특히 신규 아파트의 분양은 수요자들 사이에서 더욱 인기를 끈다.

최근에는 대성건설이 충북 청주시에 살아보고 분양을 선택하는 ‘청주 동남지구 대성베르힐’ 을 민간임대아파트로 공급해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청주 동남지구 대성베르힐’은 충북 청주시 동남택지개발지구 B4, B6블록에 조성되는 명품민간임대아파트다. 총 1507가구(B4블록 792가구, B6블록 715가구) 대단지로, 실수요자에게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75㎡와 84㎡ 주택형으로 구성돼 있다.

주변의 생활 인프라가 우수해 청주IC, 서청주IC 등을 통해 경부, 중부고속도로 진입이 용이할 뿐만 아니라 롯데마트 등 편리한 쇼핑환경을 두루 갖추고 있다.

다양하고 편리한 커뮤니티가 눈에 띈다. 건강한 삶을 위한 휘트니스센터, 북카페, 키즈카페, 실버라운지 등 입주민을 위한 공간이 조성된다.

쾌적한 생활환경도 갖추고 있다. 국내 조경 실적 1위 삼성물산 조경사업팀이 조경으로 참여해 친환경 주거타운이 보장된다. 단지와 인접해 기조성된 원봉공원뿐 아니라 동남지구 내 중앙공원(예정)이 조성되면 풍부한 녹지 공간이 갖춰질 예정이다. 또한, 단지 인근에 운동초, 운동중, 상당고 등 각급 학교가 위치해 있다.

최신 주거시스템도 눈 여겨 볼만하다. 무인경비시스템, 원격검침시스템, 출입구 주차관제, 고화질CCTV, 풀터치형 주방TV, 스마트홈시스템, 무인택배, 비상벨시스템이 구축되어 있다. 또한, 에너지 절전 시스템으로 대기전력차단시스템 ,일괄소등스위치, 단열재, LED조명이 설치되어 있다.

‘청주 동남지구 대성베르힐’ 견본주택은 충북 청주시 청원구 내덕동 575-13번지에 위치한다.

이용수 기자 m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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