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동훈 기자] 최저임금 인상으로 일자리 47만개가 감소할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반면 컴퓨터 시스템 설계자와 같은 비반복적 인지 노동자와 경리사무원 등 반복적 비단순노무 노동자는 각각 3만7000명, 9만5000명 증가하는데 그칠 것으로 봤다.
최저임금을 적용받는 반복적 단순노무 노동 임금과 비반복적 육체노동 임금이 모두 16.4%씩 올라가 노동자 간 임금 격차는 다소 해소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정동훈 기자 ho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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