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스테크, 사명 '바이오닉스진'·대표이사 변경
[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3.27 11:08 기준 관련기사 금융위, '회계처리 위반' 세토피아 전 대표 등에 과징금 증선위, 회계처리 위반 세토피아에 3.7억 부과…검찰통보 세토피아, 거래소에 상장폐지 이의신청서 제출 계획 는 사업 다각화를 위해 '바이오닉스진'으로 사명을 변경한다고 26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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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기존 이용진, 한일주 대표이사가 일신상 사유로 대표이사직을 사임함에 따라 박동훈씨를 신규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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