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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매일우유 무지방 0%’, 2018핑크런 대회 동참

최종수정 2018.03.23 08:55 기사입력 2018.03.23 08:55

매일유업 ‘매일우유 무지방 0%’, 2018핑크런 대회 동참



[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매일유업의 ‘매일우유 무지방 0%’가 여성들의 건강과 아름다움을 응원하는 핑크리본 캠페인의 일환인 ‘2018 핑크런’ 대회에 함께한다.

23일 매일유업에 따르면 대한암협회를 비롯해 미국, 캐나다 등 관련 기관에서는 유방암 예방을 위해 적당한 양의 저지방 우유 섭취를 적극 권장할 만큼 저지방 우유는 여성들의 유방 건강을 위한 제품으로 주목 받고 있다.

이에 매일유업은 ‘매일우유 무지방 0%’가 추구하는 건강한 라이프스타일과 여성들의 유방 건강을 중심으로 꾸준한 건강 관리에 대한 관심과 그 중요성을 알리는 핑크리본 캠페인의 취지가 잘 부합하여 이번 행사에 참여하게 됐다.

한국유방건강재단이 주최하고 ㈜아모레퍼시픽이 주관하는 ‘2018 핑크런’ 대회는 핑크리본캠페인의 일환으로 유방건강에 관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서울, 대구, 부산 등 매년 전국 5개 지역에서 개최되는 러닝 축제이다. 올해 18년째로, 대회 참가비 전액은 한국유방건강재단에 기부되어 유방암 환자의 치료비 지원 등으로 사용된다.
매일유업 ‘매일우유 무지방 0%’는 25일 일요일에 개최되는 부산 대회를 시작으로, 9월 대구, 10월 서울 대회에 함께하며 핑크런 참가자 전원을 대상으로 ‘매일우유 무지방 0%’ 멸균 제품을 건강 간식으로 제공한다. 더불어 행사장 내 ‘매일우유 무지방 0%’ 부스를 마련해 완주 기념 인증샷 포토존과 룰렛 이벤트 등 쉽고 재미있게 참여 가능한 다채로운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핑크런 행사 참가들에게 간식으로 제공되는 ‘매일우유 무지방 0% 멸균제품’은 지방 햠량 ‘0’의 무지방에 칼로리를 낮추고 우유 본연의 풍부한 영양소와 고소한 맛은 그대로 유지한 제품이다. 건강과 몸매 등 자기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은 요즘, 지방 및 칼로리 섭취에 대한 걱정 없이 건강하게 마실 수 있어 저지방 식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무지방 우유를 처음 접하는 사람도 맛있게 마실 수 있다.

‘매일우유 무지방0%’는 최근 패키지 상단에 후레쉬캡(뚜껑)을 적용한 후레쉬팩을 새롭게 도입하여 개봉 후 냉장보관 시 후레쉬캡으로 잠그면 냉장고 냄새 등 외부 공기 유입을 철저하게 차단해 마지막 한 방울까지 우유의 신선한 풍미를 즐길 수 있다. 개봉이 쉽고 열고 따르기 편리한 것도 큰 장점이다. 200㎖ 소용량의 멸균 제품은 무균 공정을 거친 테트라팩 포장으로 상온에서도 영양 성분의 변화 없이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다. 야외에서도 상할 우려 없이 수분과 영양 보충이 가능하며, 휴대성이 높아 일상 생활에서 필요할 때마다 하나씩 간편하게 마실 수 있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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