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단독 브랜드 ‘슈스토리’ 집중 육성


21일 롯데닷컴 서울본사에서 오정훈 롯데닷컴 영업1부문장, 김성용 디에프디인터내셔날 상품본부장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1일 롯데닷컴 서울본사에서 오정훈 롯데닷컴 영업1부문장, 김성용 디에프디인터내셔날 상품본부장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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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수습기자] 온라인종합쇼핑몰 롯데닷컴은 디에프디인터내셔날과 상품 개발 단계부터 유통 회사와 제조 회사가 함께 소비자를 분석하고 정보를 공유해 최적의 상품과 쇼핑환경을 만들기 위한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디에프인터내셔날은 구두 브랜드 소다 등을 내놓은 제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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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닷컴과 디에프디인터내셔날은 이번 협약을 통해 온라인 단독 브랜드인 ‘슈스토리’를 운영하기로 합의했다. 시즌별 최대 30가지 종류의 단독상품을 롯데닷컴에 선보일 계획이다. 롯데닷컴은 슈스토리 브랜드에 최적화된 마케팅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단독 상품 개발에 필요한 정보를 공유할 방침이다.

오정훈 롯데닷컴 영업1부문장은 “국내 제화 업계를 선도하는 디에프디인터내셔날과 제휴를 맺게 되어 기대가 크다”며 “고객이 원하는 새로운 가치가 무엇 인지에 집중하고 그 요구가 신상품들과 부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임춘한 수습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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