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메디포스트, 보유 파이프라인 가치 대비 저평가 분석…강세
[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메디포스트 메디포스트 close 증권정보 078160 KOSDAQ 현재가 24,500 전일대비 2,900 등락률 +13.43% 거래량 968,807 전일가 21,600 2026.03.26 14:28 기준 관련기사 메디포스트, 매출 4.2% 성장·679억 적자 셀트리, 국내 최초 '제대조직 유래 줄기세포 보관' 서비스 운영 메디포스트 '카티스템' 기반 자가연골복원술, 단일 병원 3000례 달성 가 보유 파이프라인 가치 대비 저평가 상태라는 분석에 강세다.
15일 오전 9시43분 현재 메디포스트는 전 거래일 대비 8.93% 오른 13만9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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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은 이날 메디포스트에 대해 파이프라인 가치 대비 저평가 상태라고 분석했다. 진홍국 연구원은 "현재 시가총액이 보유 파이프라인 대비 저평가돼 있다고 판단한다"며 "올해 다양한 기술개발 모멘텀에 따라 주가 재평가를 예상한다"고 말했다.
특히 국내에서 효능과 안정성이 입증된 카티스템의 기술개발 모멘텀에 주목할 시기라고 밝혔다. 진 연구원은 "카티스템은 올해 2분기중 미국 임상 1/2a상을 완료하고 임상의 추가진행을 위해 해외 파트너를 물색할 계획이며 이는 주가의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이라며 "국내 출시 5년이 넘은 카티스템은 누적 7500명의 환자가 처방 받은 만큼 임상은 무난히 진행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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