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다음달 남북 정상회담 이후 남북철도연결 사업이 논의될 것이라는 한국철도공사 사장의 발언에 푸른기술이 강세다.


12일 오후 2시25분 현재 푸른기술은 전거래일보다 18.96% 오른 803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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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식 한국철도공사 사장은 지난 8일 "다음달 말 정상회담 뒤 다양한 실무회담이 진행되는데 물류, 운송 등 남북철도연결사업이 논의될 것"이라고 말했다.


푸른기술은 역무자동화 사업을 하고 있다. 코레일, 서울메트로 등 국내와 중국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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