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정의용-시진핑 면담에 엔터주 '급등'
[아시아경제 박나영 기자] 2일 엔터주가 급등세다.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방북·방미 성과를 설명하기 위해 베이징으로 출국했다는 소식이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오전 10시3분 현재 에스엠 에스엠 close 증권정보 041510 KOSDAQ 현재가 91,800 전일대비 1,600 등락률 -1.71% 거래량 52,468 전일가 93,400 2026.03.26 15:30 기준 관련기사 [주末머니]에스엠의 '넥스트 레벨'은…아시아 넘어 미주로 [주末머니]BTS 컴백하는데…엔터株는 언제 뜰까 BTS부터 블핑까지 '큰장' 선다…엔터업계 영업이익 1조원 기대 은 전 거래일 대비 3750원(9.8%) 오른 4만2000원에 거래 중이다.
JYP엔터테인먼트와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와이지엔터테인먼트 close 증권정보 122870 KOSDAQ 현재가 56,200 전일대비 100 등락률 -0.18% 거래량 130,673 전일가 56,300 2026.03.26 15:30 기준 관련기사 "투자하고 싶어도 자료가 없다" 코스닥 80% 보고서 '0건'…정보 양극화 심화 [주末머니]BTS 컴백하는데…엔터株는 언제 뜰까 [특징주]빅뱅 월드투어 기대감…와이지엔터테인먼트 오름세 도 각각 4.28%, 4.46%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
정 실장은 이날 오후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을 만나 방북·방미 성과를 설명하고 오는 4∼5월 열릴 남북·북미 정상회담 준비 과정 등에 중국 측의 협조를 당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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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만 현대차투자증권 연구원은 "남북·북미정상회담 소식에 이어 청와대 안보실장의 시진핑 면담이 엔터주에 호재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이어 "과거 중국과 일본의 센카쿠 사태에서와 같이 사태 발생 2년여 시점인 올 하반기부터는 중국 현지사업 등에 개선세가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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