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 LS ELECTRIC LS ELECTRIC close 증권정보 010120 KOSPI 현재가 834,000 전일대비 10,000 등락률 -1.18% 거래량 94,578 전일가 844,000 2026.03.26 15:30 기준 관련기사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 "기술력으로 '초 슈퍼사이클' 시대 판 흔들 것" 같은 기회를 더 크게? 최대 4배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 코스피, 0.48% 하락 마감…코스닥은 1.02%↑ 이 5% 넘게 오르고 있다. 동남아에 중저압 전력기를 수출하며 매출을 늘릴 것이라는 분석도 제기됐다.


12일 오전 10시25분 현재 LS산전은 전 거래일보다 3000원(5.29%) 오른 5만9700원에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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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외국계 증권사 중 매수창구 4위와 5위에 각각 씨티그룹과 메릴린치가 이름을 올리고 있다.


김효식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앞으로 LS산전은 중저압 전력기기 시장 확대 기회를 국내와 동남아 신재생 에너지 확대에서 찾을 수 있을 것"이라며 "신재생 에너지 확대에 따른 분산전원 증가는 이 회사의 주력 제품인 중저압 전력기기 판매에 긍정적이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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