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복면가왕’ 디어클라우드 나인, 故 샤이니 종현 언급…“삶이 무의미해”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RSS
사진=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 화면 캡처

사진=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 화면 캡처

AD
원본보기 아이콘


‘복면가왕’ 디어클라우드의 나인이 故 샤이니 종현을 언급하며 눈물을 흘렸다.
1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매트릭스’와 ‘드럼맨’이 가왕 후보 결정전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드럼맨’은 ‘매트릭스’를 꺾고 가왕과 대결하게 됐다. 패배한 ‘매트릭스’의 정체는 그룹 디어클라우드의 보컬 나인이었다.

나인은 “작년에 굉장히 사랑하는 친구가 세상을 떠났다. 그 이후로 삶이 무의미하게 느껴지고 아직도 제 생활로 돌아오지 못했다”며 故 종현을 언급했다.
이어 그는 “노래할 때만큼, 무대에 설 때만큼은 살아있다는 기분이 들어서 어느 때 보다 이 무대가 절실했다. 게다가 ‘복면가왕’은 가면을 쓰고 해서 오로지 제 목소리로만 음악을 들려드릴 수 있어서 굉장히 행복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눈물 참고 소감을 밝히던 나인은 김현철의 위로에 결국 눈물을 흘렸다.

마지막으로 나인은 “입버릇처럼 그 친구가 자기 노래를 어디서든 불러달라고 했다”면서 “아직은 제가 용기가 나지 않아서 못 했다. 근데 언젠가 그 친구의 노래를 무대 위에서 부를 수 있는 날이 온다면 그날 그 친구를 제대로 보내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이슈 PICK

  • 이수만과 상하이 동행한 미소년들…데뷔 앞둔 중국 연습생들? '허그'만 하는 행사인데 '목 껴안고 입맞춤'…결국 성추행으로 고발 음료수 캔 따니 벌건 '삼겹살'이 나왔다…출시되자 난리 난 제품

    #국내이슈

  • 관람객 떨어뜨린 카메라 '우물 우물'…푸바오 아찔한 상황에 팬들 '분노' [영상] "단순 음악 아이콘 아니다" 유럽도 스위프트노믹스…가는 곳마다 숙박료 2배 '들썩' 이곳이 지옥이다…초대형 감옥에 수감된 문신남 2000명

    #해외이슈

  • "여가수 콘서트에 지진은 농담이겠지"…전문기관 "진짜입니다" [포토] '아시아경제 창간 36주년을 맞아 AI에게 질문하다' [포토] 의사 집단 휴진 계획 철회 촉구하는 병원노조

    #포토PICK

  • 벤츠 신형 C200 아방가르드·AMG 출시 속도내는 中 저고도경제 개발…베이징서도 플라잉카 날았다 탄소 배출 없는 현대 수소트럭, 1000만㎞ 달렸다

    #CAR라이프

  • [뉴스속 용어]대통령실이 쏘아올린 공 '유산취득세·자본이득세' [뉴스속 용어]"이혼한 배우자 연금 나눠주세요", 분할연금제도 [뉴스속 그곳]세계문화유산 등재 노리는 日 '사도광산'

    #뉴스속OO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