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9월부터 한양대, 인하대, 충북대, 군산대 등 4개 대학에서 미래차 교육과정을 개설한데 이어, 올해 3월 국민대, 경북대, 계명대 등 3개 대학을 추가 선정해 인력양성을 본격화 한다.
박종원 산업부 자동차항공과 과장은 "산업부는 미래차로 전환기에 민간기업의 R&D 전문인력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참여대학 추가선정, 산학 프로그램 확대 등 교육 프로그램의 양적·질적 향상을 적극 추진할 방침"이라며 "교육과정을 수료한 전문인력이 미래차 분야의 기업에 실제 취업으로 연계되도록 취업 지원활동도 병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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