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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홍근 회장, 군산 지역 BBQ 가맹점 간담회…4천만원 상당 신선육 무상공급

최종수정 2018.02.28 11:34 기사입력 2018.02.28 11:34

윤홍근 회장, 군산 지역 BBQ 가맹점 간담회…4천만원 상당 신선육 무상공급



[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윤홍근 제너시스BBQ그룹 회장이 27일 군산 지역을 방문해 ‘군산 지역 BBQ 가맹점(패밀리) 간담회’ 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GM 공장 사태로 인해 발생한 군산 지역에의 경제 위축 및 소비 감소에 대한 패밀리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함께 논의 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이날 윤 회장은 군산 지역 매장을 둘러 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군산시 나운동에 위치한 군산나운행운점에 군산지역 주요 패밀리 10여개 매장 사장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윤 회장은 “BBQ는 군산 지역 패밀리들이 GM 사태 등으로 입을 매출 하락을 비롯한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이번 간담회를 개최하게 됐다” 며 “다양한 상생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판로를 개척해 패밀리들의 매출 안정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BBQ는 이번 군산 지역 상생 프로그램의 첫 번째 활동으로 신선육을 무상으로 공급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군산 지역 10개 매장에는 신선육 4박스씩 총 40박스를 무상 지원했으며, 전라북도 전역의 30여개 매장에는 신선육 2박스씩 총 60박스를 지원했다. 지원한 신선육은 총 2000수 이며, 비용으로는 4000여만원이다. BBQ는 신선육 무상 공급을 시작으로 다양한 상생 프로그램을 개발해 활동해 나갈 예정이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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