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삼성생명, 4분기 실적 부진에도 3%↑
[아시아경제 박나영 기자] 삼성생명 삼성생명 close 증권정보 032830 KOSPI 현재가 222,000 전일대비 5,500 등락률 -2.42% 거래량 384,833 전일가 227,500 2026.03.26 15:30 기준 관련기사 삼성생명, 전임직원 '소비자보호 DNA 확산교육'…"불완전판매 예방" 美-이란 휴전 기대감에 코스피·코스닥 장 초반 상승세 금감원 주시하는 '변액보험'…신한라이프·KB라이프 자회사 '미흡' 이 부진한 실적발표에도 강세다.
23일 오전 10시16분 현재 삼성생명은 전 거래일 대비 3.25%(4000원) 오른 12만7000원에 거래 중이다.
기관 매수세가 눈에 띈다. 오전 9시54분 기준 기관이 20억원, 외국인이 7억원 순매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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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은 지난해 4분기 순손실 718억원으로 2016년에 이어 적자를 기록했다.
윤태호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는 다를 것으로 기대했지만 연말 변액보증준비금 2050억원, 사내복지기금 350원, 부동산 손실 등 대규모 일회성 비용이 반영됐다"며 "아쉬운 실적이지만 전년 시장이 기대했던 실적 정상화 방향은 유효하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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