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졸업식에는 청년창업사관학교에서 1년 간 자금과 교육을 지원받으며 아이디어와 기술 개발에 혼신의 힘을 쏟은 혁신창업가 415명이 참석했다. 졸업생 중 송영철 디티에스 대표와 변상환 아크로솔루션 대표 등 18명에게 중기부장관상(6명),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상(12명)을 수여했다.
올해는 일자리 창출 가능성이 높은 예비창업자와 4차 산업분야를 중심으로 450명을 선발해 다음 달부터 지원할 예정이다.
홍종학 중기부 장관은 "우리 경제의 추세 전환을 위해서는 상생을 통한 혁신이 중요하고 혁신의 주체는 창업가를 포함한 민간"이라며 "향후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성과 중심으로 전면 개편하겠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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