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현·두경민, SNS 사진 화제…"웨딩촬영 사진 다 이뻐서"
원주 DB 이상범 감독이 17일 고양체육관에서 열리는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고양 오리온과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두경민의 결장 소식을 전한 가운데 두경민의 예비신부 임수현이 SNS에 올린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임수현은 최근 자신의 SNS에 “#웨딩촬영 사진이 다 이뻐서.. 시간 빠르다 점점 더 빨라지는 이 기분은 머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임수현과 두경민과 서로 얼굴을 맞대고 환하게 웃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턱시도와 웨딩드레스 자태와 함께 행복해 보이는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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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수현은 두경민과 3년 교제 끝에 오는 4월 결혼식을 올린다.
한편 두경민의 결장은 주말 모두 결장할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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