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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넵튠, 배틀그라운드 기반 모바일게임 2종 중국 석권에 '강세'

최종수정 2018.02.14 10:02 기사입력 2018.02.14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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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권성회 기자] 인기 슈팅게임 배틀그라운드를 기반으로 한 모바일 게임 2종이 출시되자 마자 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으면서,
넵튠
주가가 강세다. 넵튠은 배틀그라운드의 개발사 '블루홀'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14일 오전 9시55분 현재 넵튠은 전일 대비 1.83%(250원) 오른 1만3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2.56% 상승한 1만40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이날 모바일 앱 시장 분석업체 '앱애니'에 따르면 배틀그라운드 기반 모바일 게임 2종이 중국 애플 앱스토어 인기 순위 1, 2위를 기록 중이다.

텐센트와 펍지주식회사가 공동으로 개발한 '절지구생 전군출격'과 '절지구생 자극전장'은 지난 9일 공개 테스트를 시작했다. 절지구생은 배틀그라운드의 중국 명칭이다. 원작인 배틀그라운드 역시 텐센트를 통해 중국 정식 서비스가 진행될 예정이다.

권성회 기자 stree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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