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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 측, 군 생활 루머에 '사실 아님'…"개인의 사적인 영역"

최종수정 2018.02.12 21:10 기사입력 2018.02.12 21:10

이준/사진=연합뉴스



군복무 중인 배우 이준(본명 이창선·29)의 소속사 측이 이준이 군대서 불미스러운 사건이 있었다는 보도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12일 오후 소속사 프레인TPC는 "(이준이) 팔목을 보여주며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했다거나 '그린캠프'에 있다는 내용은 이준 가족을 통해 확인한 결과 사실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고 밝혔다. 이어 "이준 씨 가족의 심리적 안정을 위해 가급적 보도를 자제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이준이 자해 시도를 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는 내용을 보도했다.

이 매체는 군 관계자 등을 인용해 이준이 군 간부에게 팔목을 보여주며 “자살시도를 했다”고 스스로 털어 놓은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한편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확인된 사실 인가요?", "개인의 사적인 영역입니다","진짜 인류애 없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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