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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아시아 펀드대상]퇴직연금 최강자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최종수정 2018.02.09 11:10 기사입력 2018.02.09 11:10

민정기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대표

[아시아경제 박나영 기자]퇴직연금(국내혼합형) 부문 베스트운용사에는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이 선정됐다.

지난해 국내혼합형 퇴직연금펀드의 수익률과 현금흐름을 분석한 결과 10위 안에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의 '신한BNPP퇴직연금 줌인밸류40(채권혼합)', '신한BNPP퇴직연금Tops Value40(채권혼합)' 등 2개 펀드가 이름을 올렸다. 이들 펀드의 지난해 수익률은 각각 11.83%, 10.14%를 기록했다.

이 회사는 주식전략본부 확대와 우수인력 확보를 통해 퇴직연금 부문의 성과를 지속적으로 개선해나가고 있다.

퇴직연금 국내혼합형 주요 펀드의 수익률은 지난 한해 유형 평균인 5.55%를 상회했고 업계 상위 10% 안에 드는 성과를 냈다. 특히 줌인밸류40 펀드(전 퇴직연금성장40)는 모펀드가 퇴직연금 전용상품으로 지정돼 운용되고 있다. 수익률은 물론 운용능력을 판단하는 대표 지수인 샤프지수 및 정보비율(IR) 등이 최근 3년 이래 모두 상위 10% 이내로 관리되고 있어 선정 기준이 까다로운 경쟁사의 자산배분형펀드에 피투자펀드로 선정돼 운용되고 있다.

주식전략본부는 원칙을 준수하는 투자, 가치중심투자, 리스크관리에 철저한 투자,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운용이라는 4가지 운용철학을 공유하고, 상향식(Bottom-up)종목 분석을 통해 주식운용을 지원하고 있다.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은 우수한 퇴직연금부문 국내혼합형펀드의 우수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연금 부문 외형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 상품전략 및 마케팅기능을 일부 통합하여 솔루션마케팅본부를 신설했으며 연금솔루션센터에서는 기존 퇴직연금과 함께 개인연금 부문도 담당한다. 이로 인해 연금상품의 원스톱 서비스가 가능해졌다.

박나영 기자 bohen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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