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보급사업은 대상 차량구입비 일부를 정부와 시가 지원하는 형태로 추진한다. 가령 정부는 올해 전기차 한 대당 최대 1200만원(전년대비 200만원 하향조정), 시는 최대 700만원(전년대비 200만원 상향조정)을 각각 지원해 전기차 구매비용 부담을 줄인다.
구매비용 지원과 별개로 시는 공공 및 민간부문의 충전소 문제를 해결하는 데도 주력한다. 올 상반기 중 급속 충전소 20곳을 추가, 지역 공공급속 충전소 개소를 총 43곳으로 늘리고 공동주택에도 환경공단 및 한전 충전기 설치사업을 연계해 급속 충전소 61개소와 완속충전소 76개소를 보급한다는 것이다.
전기차 보조금은 1일부터 사업비 소진시까지 전기차 제작사 영업점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조하거나 시청 기후대기과(042-270-5684) 또는 전기자동차 제작사별 영업점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대전=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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