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 파퀴아오 인스타그램]

[사진출처 = 파퀴아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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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복싱 영웅 매니 파퀴아오의 젊은 시절 사진이 포착됐다.


파퀴아오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삶이 어디로 가든 상관없다. 다만 어디에서 왔는지 잊지 말길"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파퀴아오는 지금보다 훨씬 젊은 모습이다. 빵을 만들고 있는 모습으로 보아 20대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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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어린 시절 가난에 시달렸던 파퀴아오는 길거리 노점상은 물론 철공소에서 일하다 생계를 위해 권투 장갑을 낀 일화가 유명하다.

한편 2일(한국시간) 오전 11시부터 호주 브리즈번 선코프 스타디움에서 파퀴아오는 제프 혼과 WBO 웰터급 타이틀 방어전은 치른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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