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넉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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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6'가 드디어 오늘 첫 방송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제작진이 '레전드'라고 칭할 만큼 막강한 프로듀서 들 뿐 만 아니라 다양한 참가들이 경쟁을 펼친다.

참가자들 중 강력한 우승 후보로 거론 되고 있는 래퍼 '넉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넉살은 긴 머리로 힙합 팬들 사이에서 '넉 언니'라는 별명을 보유한 래퍼다. 넉살은 지난 2016년 2월 정규 앨범 '작은 것들의 신'을 발표한 바 있는 래퍼로, '팔지 않아', 'Nuckle Flow', '악당출연' 등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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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힙합음악 레이블 VMC 소속 래퍼로 해당 레이블에는 실력자 딥 플로우와 함께 우탄, 던밀스 등이 소속돼 있다.


한편 지코&딘, 타이거JK&비지(BIZZY), 다이나믹듀오(개코 최자), 박재범&도끼가 프로듀서로 참여하는 Mnet '쇼미더머니 6'는 30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아시아경제 티잼 박현윤 기자 mint_paec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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