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진 연구원은 "2분기에도 1분기 실적 성장 흐름을 유지해 연결 매출이 5.2% 늘어난 2184억원,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한 44억원을 전망한다"며 "우모 재고가 2011년 수준으로 낮아졌고, 판매가격이 원재료의 평균 매입가보다 높게 유지되고 있어 현 가격대를 유지한다면 연간 흑자 전환은 무리가 없다"고 설명했다.
추가 자금 조달의 필요성은 당분간 지속되겠지만 주가 희석분을 감안하더라도 17년 P/E 9배, 18년 7배로 아시아 동종업계 밸류에이션 대비 낮다는 게 박 연구원의 진단이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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