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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수, 30억 빚 극복 방법은? '무릎 탁!'

최종수정 2017.06.28 03:09 기사입력 2017.06.27 22:39


[사진출처=SBS '미운우리새끼' 방송화면 캡처]개그맨 윤정수의 모습이 담겨 있다.


개그맨 윤정수가 '님과 함께'를 통해 제 2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는 가운데 그의 빚 극복 방법 또한 화제다.

과거 윤정수는 개그 프로그램에서 인기를 끌다 MC로 진출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맡았다. 이후 방송활동을 넘어 다양한 사업 아이템을 가지고 사업 전선에 뛰어들며 레스토랑 사업가로서 연매출 50억을 달성하기도 했다.

하지만 지인의 투자 권유로 인해 큰 빚이 생겼고 지인의 사업 연대보증을 서주면서 30억대의 빚을 끌어안게 됐다.

결국 윤정수는 20억 상당의 집을 처분하고도 한 달에 900원이 넘는 이자를 내기도 했다.
이후 윤정수는 법원에서 운영하는 '채무조정제도'를 찾게 됐다. 윤정수가 선택한 방법은 바로 '개인파산'이었다. 채무자가 가진 재산, 소득으로는 빚을 갚을 수 없는 지급불능 상태가 되면 윤정수처럼 개인파산을 신청할 수 있는 자격이 된다.

한편 윤정수는 최근 '님과 함께'에서 김숙과의 찰떡같은 호흡을 선보이며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동 중이다.

아시아경제 티잼 유지윤 기자 yoozi4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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