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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향동지구 마지막 민간분양 '중흥S-클래스' 23일 개관

최종수정 2017.06.22 08:26 기사입력 2017.06.22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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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 향동지구 중흥S-클래스 투시도

▲ 고양 향동지구 중흥S-클래스 투시도


[아시아경제 권재희 기자]중흥건설은 23일 경기도 고양시 향동지구에 공급하는 '고양 향동지구 중흥S-클래스'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경기도 고양시 향동지구 A-2블록에 들어서는 고양 향동 중흥S-클래스는 지하 2층~지상 29층, 10개동, 총 951가구의 대단지로 지어진다. 전용면적별로는 ▲59㎡A 630가구 ▲59㎡B 87가구 ▲59㎡C 112가구 ▲59㎡D 122가구 등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소형평형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 단지는 향동지구 내 마지막 민간아파트일 뿐더러 대치동 은마아파트 설계를 맡은 국내 1위 설계회사인 ㈜희림 종합건축사사무소가 설계를 맡아 눈길을 끈다.

단지는 남향위주 배치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단지 내에는 입주민들의 소통과 다양한 여가활동이 이뤄지는 커뮤니티시설 '클레시안 센터'도 들어설 예정이다.

생활인프라와 교육환경도 잘 갖췄다. 단지 인근으로 초·중학교가 들어설 예정이다. 또 '스타필드 고양점(8월 개장예정)'을 비롯해 '이케아 일산점(하반기 개장예정)'이 단지 인근에 위치한다. '롯데몰 은평점' 역시 가까워 뛰어난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우수한 교통망으로 서울접근성도 좋다. 단지가 들어서는 향동지구는 상암과 수색이 인접해 있어 상암DMC 첨단산업센터, MBC신사옥 및 마곡지구 등으로 빠른 출퇴근이 가능하다. 또 홍대, 종로, 여의도가 반경 10㎞ 내 위치해 서울생활권 프리미엄도 누릴 수 있다.
경의중앙선 수색역, 서울지하철 6호선 디지털미디어시티역과 월드컵경기장역도 가깝다. 공항철도 이용도 편리하다. 강변북로를 통한 서울접근성도 수월하다. 이 외에도 일산과 서울을 잇는 화정~신사 '백신도로'도 개통예정이다.

풍부한 녹지공간으로 쾌적한 주거환경도 누릴 수 있다. 단지 3면이 하천, 경관녹지, 수변공원 등 자연환경으로 둘러싸여 있다. 가깝게는 망월산, 서오릉이 위치하고, 단지 인근으로 19만㎡ 규모의 캠핑장과 축구장, 잔디광장, 자연생태 습지 등을 갖춘 월드컵공원도 있어 풍부한 자연환경에서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원흥동 633-5번지에 위치한다. 입주는 2020년 3월 예정이다.

권재희 기자 jayf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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