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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해마로푸드, 이틀째 상승세…"맘스터치 착한 프랜차이즈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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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권성회 기자] 가 치킨 프랜차이즈 업체 '맘스터치'에 대한 '착한 프랜차이즈' 평가에 2거래일 연속 상승세다.

해마로푸드서비스는 20일 오전 9시47분 현재 전일 대비 3.57%(90원) 오른 261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해마로푸드서비스는 전날에도 7.01% 상승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대형 치킨 프랜차이즈를 상대로 엄격한 태도를 유지하고 있지만 맘스터치는 이로부터 자유로울 것이라는 분석이 등장했다.

윤주호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프랜차이즈 가맹본부(Franchisor)의 갑질 횡포에 대해 공정거래위원회가 경제적 약자를 보호할 것을 슬로건으로 내세우면서 향후 나쁜 프랜차이즈와 착한 프랜차이즈의 차별화는 지속될 것"이라며 "공정위가 점검하려는 사항들 중 맘스터치는 경쟁사 대비 로열티 비용이 낮고, 인테리어 강제 부담이 없어 차별화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권성회 기자 stree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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