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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 "무더위엔~영양소 파괴없는 냉동과일"

최종수정 2017.06.19 11:11 기사입력 2017.06.19 11:11


[아시아경제 신동호 기자] 최근 광주전남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내리고, 무더위가 지속되면서 빙수나 요구르트 등 직접 만들어 먹는 냉동과일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냉동과일은 비타민c, 폴리페놀 등 소중한 성분이 항산화 단백질 분해 효과도 더 높아진다고 한다.

냉동 상태로 보관이 가능한 냉동 블루베리 , 두리안, 망고 등 이른바 '냉동 과일'이 백화점 식품관 내 소비자들 사이에서 인기품목으로 각광을 받으면서 매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광주신세계에 식품관계자에 따르면, 냉동과일의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대비 4월(4/1~30) 8.1%, 5월(5/1~5/31) 20.5% 증가했으며, 6월(6/1~18) 49.5% 가량 매출이 가장 많이 늘어났다.

백상일 광주신세계 식품 팀장은 "냉동 과일은 생과일에 비해 보관이 용이하며, 급속 냉동으로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해 오래 두고 먹을 수 있어, 건강과 다이어트 동시에 효과를 볼 수 있는 1석 2조의 제품이다" 고 말했다.
신동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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