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대더프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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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건대역은 10만의 유동인구가 거의 소비인구로 평가받는 강북 최대상권이다. 지난 2007년 시작된 학교 부지시설, 연건평 20만평 개발사업 스타시티사업 등으로 큰 상권 변화를 일으킨 뒤 현재 가장 유명한 상권으로 손꼽힌다.


아울러 일일 총 642여 억원의 자금이 흐르는 소비상권이라는 분석 결과도 있다. 특히 20대 여성이 이 지역 상권의 주 고객층으로 분류되고 있으며, 뒤를 이어 20대남성>30대남성>30대여성 순으로 방문자수를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거대 상권’ 건대역과 신뢰의 기업 코오롱과 만나 풀스트리트형 상가 더프라우가 탄생했다. 더프라우는 건대역 최근 업종구성이 패션에서 먹자골목으로 변모된 로데오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최근 상업시설과 3차 조합원 추가 모집에 나서 업계의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


스타시티를 비롯해 롯데백화점, 이마트 등 1년 내내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상권의 대표주자인데다, 끝없이 높아지는 권리금과 임대료로 인해 기존 상가의 매물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권이기 때문이다.

연면적 44,074.06m2의 더프라우는 지하 3층, 지상 26층, 3개동(공동주택 2개동, 오피스텔 1개동)으로 구성돼 있다. 주거공간은 확장형 기준으로 40A·B 타입, 59A·B 타입, 84타입으로 나뉜다. 층수에 따라 가격대가 조금씩 차이가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더프라우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상업시설은 지하1층 13호실, 지상1층 44호실, 지상2층 15호실 총 72호실로 구성돼 있다. 계약조건은 계약금15%, 중도금50%(무이자)로 좋은 조건에 호실을 선점을 할 수 있다. 지하1층(면적 1,364m2)에는 전문 휘트니스센터, 스크린골프, PC방, 당구장, 사우나, 세탁전문점 등이, 가장 넓은 지상1층(면적 2,797m2)에는 부동산, 모바일전문점, 헤어샵, 동물병원, 호프집, 마트, 의류매장 등이 추천된다.


이밖에 지상2층(면적 1,074m2)에는 프랜차이즈 패밀리레스토랑을 비롯해 커피전문점, 병의원, 은행, 증권사, 꽃집 등이 적합할 것으로 보인다. 관계자에 따르면, 투자수익률 산출 시 신축상가임을 고려치 않고도 8.8%의 수익률을 예상된다.


특히 코오롱 더프라우는 코오롱글로벌㈜와 업무협약을 맺어 투명하고 안전하게 대한토지신탁㈜에서 자금 관리를 진행하며, 조합원 안심보장제를 실시해 약정기간 내 착공이 불가할 시 납부한 금액 전액을 환불해주는 안전한 사업지로 손꼽힌다.


이처럼 압도적인 입지에도 불구하고 주변 신규 상품 대비 더프라우의 공급가격이 더할 나위 없이 좋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건국대학교, 세종대학교, 한양대학교 등 소비수요의 다수가 대학생인 영향으로, 매년 유동인구가 점진적 증가하는 동시에 배후세대 공동주택 304세대 거주민 및 오피스텔 임차인 등의 이유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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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건대역의 새로운 스카이라인으로 주목받고 있는 더프라우는 서울시 광진구 자양동3-7일원에 위치해 있다.


이용수 기자 m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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