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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 탈출'을 원한다면 23일 SK 홈구장으로~

최종수정 2017.06.13 03:01 기사입력 2017.06.12 16:43

사진=SK 와이번스 제공

[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프로야구 SK와이번스가 23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리는 kt wiz와의 홈경기에서 여름 바캉스 기간을 대비한 '솔로홈런 이벤트'를 한다.

SK는 혼자 야구장을 방문하는데 부담을 느끼는 솔로 야구팬들을 위해, 이성과 함께 자유로운 대화와 다채로운 응원게임을 하면서 자신의 이상형을 찾을 수 있도록 이 행사를 마련했다.

당일 참가자는 오후 6시30분부터 외야에 위치한 하이트클럽에 입장할 수 있다. 사전에 부여된 번호표를 통해 이성 참가자와 함께 지정된 테이블에 앉는다. 이어 김우중 장내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2분 소개팅, 경기장 대표 먹을거리인 '치맥'을 위한 단체게임, 그리고 커플 미션이벤트를 수행하는 응원관람이 진행될 예정이다. 경기 중, 참가자는 다양한 이성 참가자들과 대화할 수 있다. 경기가 끝난 뒤에는 최종 매력발산 시간과 자신의 이상형에 따른 커플 매칭 이벤트를 한다.

솔로홈런 이벤트는 특별한 추억을 남기고 싶은 20~30대 팬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지원자는 신청서(http://fa.do/cacy)를 작성한 뒤 제출하면 된다. 오는 20일까지 총 80명(남자 40명, 여자 40명)을 모집한다. 참가비는 2만원이다. 행사를 통해 탄생한 커플에게 장미꽃 전달식 등의 특별한 세리머니와 소정의 경품을 준다. SK는 추후 커플이 되어 야구장에 방문하면 홈런 커플존 티켓 및 축하 이벤트 등 추가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SK와이번스 고객가치혁신그룹 담당자 박슬기 매니저(032-455-2657)에게 문의하면 된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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