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민우 기자] 서울시교육청은 한국생활예술음악인협회(KOAMA)와 공동 창단한 서울학생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6일 서울 시민청 지하1층 활짝라운지에서 현충일 추념행사 특별프로그램으로 오케스트라 메인 공연을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서울학생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안희석 상임지휘자와 초등학생 35명, 중학생 60명, 고등학생 7명 등 총 102명의 단원들로 구성됐다.
서울학생필하모닉오케스트라 관계자는 "이번 특별공연으로 오케스트라 단원들에게도 나라를 위해 고귀한 희생을 바치신 선열들의 애국심을 기리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민우 기자 letzw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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