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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균재단, 단편영화 제작지원금 전달

최종수정 2017.06.03 03:05 기사입력 2017.06.02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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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줄 왼쪽부터 황옥영, 임종민, 김유준, 이승주, 김희은

앞줄 왼쪽부터 황옥영, 임종민, 김유준, 이승주, 김희은


[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신영균예술문화재단은 단편영화 사전제작지원 공모전인 '제13회 필름게이트'의 최종 선정자 다섯 명에게 지난 1일 창작 지원금을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스트레인저'의 김유준, '시체들의 새벽'의 이승주, '텔미비젼'의 임종민, '달려라 택배'의 황옥영, '양말'의 김희은 등이다. 각각 지원금 600만원을 받았다. 이번 공모에는 모두 541편이 접수됐다. 안성기 이사장은 "제작지원금을 다소 인상했다"며 "선정자들의 작품이 모두 수작으로 평가받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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