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여신 자매' 한송이, 조동혁과 1년째 열애 중
언니 한유미(35. 현대건설)와 미녀 자매 배구선수로 활약 중인 한송이(33. GS 칼텍스)가 배우 조동혁(40)과 1년째 열애 중이다.
16일 한 매체에 따르면 조동혁과 한송이는 지난해 3월 방송된 KBS 2TV '우리 동네 예체능' 배구 편을 통해 처음 만나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조동혁은 연예인 배구팀의 멤버로 출연 중이었고, 한송이는 김해란(현대건설), 고예림(한국도로공사), 김혜진(흥국생명) 등 배구 스타들과 함께 연예인들의 훈련을 위해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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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송이는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5대 미녀'로 꼽힐 정도로 미모와 실력을 겸비한 선수다.
과거 한 방송에서 한송이는 "평소 조동혁의 팬이었다. 너무 떨린다"라고 말하며 호감을 드러냈고, 조동혁도 "나 역시 팬이다. 예전부터 한송이 선수가 경기하는 모습을 관심 있게 봤다"라고 답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아시아경제 티잼 윤재길 기자 mufrook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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