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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광글라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팝업스토어 오픈

최종수정 2017.05.11 10:47 기사입력 2017.05.11 10:47


[아시아경제 정동훈 기자] 종합주방용품기업 삼광글라스는 친환경 유리밀폐용기 글라스락과 프리미엄 쿡웨어 등을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팝업스토어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오픈한다고 11일 밝혔다.

다음달 2일까지 운영되는 팝업스토어에서는 삼광글라스의 대표 브랜드인 글라스락을 비롯해 시트램, 베카, 셰프토프 등 쿡웨어 제품을 선보이며 최대 6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팝업스토어에 선보이는 제품은 글라스락을 비롯해 봄철 매실청과 발효?저장에 특화된 레트로 저장병, 친환경 이유식기 등이 있다. 쿡웨어로는 프랑스 정통 쿡웨어 '시트램(SITRAM)'의 그라노블 코팅 프라이팬과 캥거루 냄비 세트, 독일 쿡웨어 '베카(BEKA)'의 베스트셀러인 하이브리드 스텐팬과 삼광글라스 친환경 쿡웨어 '셰프토프'의 냄비 등을 할인 판매한다.

김재희 삼광글라스 마케팅팀 팀장은 "글라스락과 쿡웨어 등 삼광글라스의 다양한 친환경 제품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고 특별 할인혜택도 누릴 수 있는 이번 신세계백화점 팝업스토어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정동훈 기자 ho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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