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컨콜] MC본부, G6 마케팅 비용 증가로 9분기 연속 적자 가능성
[아시아경제 임온유 기자]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109,800 전일대비 3,200 등락률 -2.83% 거래량 296,860 전일가 113,000 2026.03.27 11:40 기준 관련기사 냉난방부터 급탕까지…LG전자, 히트펌프 新솔루션 유럽 첫 선 [클릭 e종목]LG전자, 엔비디아와 '로봇 깐부'될까…올해 영업익 61% 성장 기대 류재철 LG전자 CEO "올해 '로봇 사업' 원년…홈로봇·액추에이터 공급 추진" MC본부 관계자는 27일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G6 마케팅 비용의 증가로 2분기 손익 개선은 다소 제한적일 수 있다"고 밝혔다. MC본부는 1분기 영업손실 2억원을 기록하며 8분기 연속 적자 기조를 이어나갔다. 2분기에서도 흑자 전환이 어려울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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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관계자는 "G6가 글로벌 출시됐기 때문에 마케팅 비용을 집중적으로 투입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며 "향후 매출을 견인하기 위해서는 이 비용을 집행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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