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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 K-ICT 3D프린팅광주센터, 상생협력 세미나 개최

최종수정 2017.04.17 15:45 기사입력 2017.04.17 15:45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호남대학교 K-ICT 3D프린팅광주센터는 14일 정보문화센터에서 ‘광주 3D프린팅 산업 상생협력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광주테크노파크,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등 3D프린팅 관련 기관 및 업체가 참석해, 광주지역 3D프린팅 관련 기업들의 연계협력 및 지원 사업을 통해 광주 3D프린팅 산업의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정영기 센터장은 “K-ICT 3D프린팅 광주센터가 온라인 공정지원플랫폼을 통한 지역 3D프린팅 산업 발전의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K-ICT 3D프린팅 광주센터는 광주지역 중·고등학생 대상 3D프린팅 인식 확산 체험 프로그램 교육생을 4월 30일까지 모집 중이며, 5월부터 예비창업자, 재직자를 위한 3D프린팅 전문인력 양성교육을 운영할 예정이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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