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익위는 10일 서울 구로구 소재 벤처기업협회에서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벤처기업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옴부즈만 현장회의'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또 미래창조과학부, 서울지방중소기업청,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중소기업진흥공단 등 14개 벤처기업 관련 기관이 현장회의에 참여해 국민권익위와 공동으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답변할 예정이다.
권익위 관계자는 "기관 간 소통하고 협업하는 정부 3.0의 정책방향에 따라 국민권익위는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공동으로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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