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성수 IT 종합센터’가 사물인터넷(IoT)의 요람으로 자리잡고 있다.
서울시는 현재 성수 IT 종합센터에 33개 기업이 입주해 있으며 누적 매출액이 848억원에 이르고, 지난해에만 2000명 넘는 예비창업가들이 시제품 제작소인 ‘성수 메이커스페이스’를 거쳐 갔다고 4일 밝혔다.
시는 오는 7월 센터 신규 입주기업을 모집할 예정인데 입주기간은 기본 2년에 연장심사를 통해 최대 2년까지 더 있을 수 있다.
또 평일에만 운영하던 성수 메이커스페이스를 주말에도 연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오후 1시부터 오후 9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김민영 기자 my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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