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 권한대행은 외교부에 우루과이 정부(해경당국)와 긴밀히 협조해 실종선박 수색과 우리선원 구조가 신속히 이뤄지도록 해달라며 이 같이 말했다.
외교부에 지난 26일 따르면 브라질을 출발해 우루과이 인근 해역을 항해중이던 마샬제도 선적 화물선 스텔라 데이지호는 31일 밤 11시 20분(한국시간)께 우리 선사인 폴라리스쉬핑에 '선박침수'를 카카오톡 메시지로 발신한 후 연락이 두절된 상태다.
이 화물선에는 선장, 기관사, 항해사 등 한국인 8명과 필리핀인 16명이 탑승하고 있다.
최일권 기자 igchoi@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단독]퍼시스, 11년만에 '블랙'으로 리브랜딩](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0714472082374_1767764839.jpg)



![[사사건건]이해는 가능해도 면책은 불가능하다](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0710525403078A.jpg)
![[THE VIEW]69년 독점 이후, 자본시장의 선택](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0613575583032A.jpg)
![[기자수첩]'가시밭길' 재경부 총괄 리더십에 힘 실려야](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0608435972947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