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디지털뉴스본부 송윤정 기자] '프로듀스101 시즌2' 출연자들이 프로야구 경기장에 등판했다.
지난달 31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 리그' LG와 넥센의 경기 시작 전 오는 7일 첫 방송을 앞둔 Mnet '프로듀스101 시즌2' 출연자들이 등장해 대규모 퍼포먼스를 벌였다.
이날 시구자로는 '나야 나' 센터를 맡은 브랜뉴뮤직의 이대휘가 선정됐고, 시타자에는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의 사무엘이 선택됐다.
한편 '프로듀스101 시즌2'는 여러 엔터테인먼트 소속 남자 연습생들이 참여해 국민 보이그룹을 뽑는 프로젝트로, 현재까지 3명의 이탈자가 발생해 총 98명이 경연 중이다.
디지털뉴스본부 송윤정 기자 singa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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