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박근혜, 21시간만에 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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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박근혜 전 대통령이 검찰조사를 마친 후 22일 서울 강남구 자택으로 들어가고 있다. 전날 오전 9시반부터 조사를 받은 박 전 대통령은 대부분의 혐의에 대해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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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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