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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상한 식당’ 온유, 눈물 글썽이며 “엄마 보고 싶어요”

최종수정 2017.03.14 08:02 기사입력 2017.03.14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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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요상한 식당' 캡처

사진=tvN '요상한 식당' 캡처



[아시아경제 디지털뉴스본부 조아영 기자] 샤이니 온유가 요리 도중 눈물을 보였다.

13일 오후 방송된 tvN ‘요상한 식당’에서 첫 게스트로 출연한 샤이니 온유의 요리 실력이 공개됐다.

이날 온유는 이원일 셰프의 도움으로 요리를 시작했다. 온유는 침착하게 지시를 따르며 요리하는 모습을 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이원일 셰프는 “칼질을 시작하겠다”며 양파를 썰었다. 이에 온유도 이원일 셰프를 따라 양파를 까서 썰기 시작했다.
그러던 도중 온유는 “눈이 너무 매워요”라며 양파를 썰다 눈물을 보였다. 이어 “눈에 눈물이 나가지고”라며 “되게 슬퍼요. 엄마 보고 싶어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유는 이원일 셰프의 요리와 똑같은 비주얼로 홍합스튜와 닭 요리를 완성해보였다. MC들과 게스트 한은정은 온유의 요리를 시식하며 모두 감탄했고, 온유는 총 16점을 얻었다.

한편 tvN ‘요상한 식당’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20분 방송된다.

디지털뉴스본부 조아영 기자 joa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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